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5화 예고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5화 예고 내용과 함께 35화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예고편의 장면별로 나우어서 나름 예측해 봅니다.
1.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4화 마지막 장면
장미애가 독고세리를 보러 독수리술도가를 방문, 예전 독고탁과 함께 공금횡령한 사실을 독고세리가 알게 되면서 그 충격으로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자 막내인 오강수가 직접 운전을 해서 장미애를 집까지 데려다 줍니다.
그런데 마침 집에 있던 독고탁으로 부터 업둥이라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고 혼란스러워 하는 오강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34화는 마칩니다.
2.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5화 전개 예상
이번 주도 예상 못한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가족의 비밀, 결혼 예감, 그리고 예상 못한 로맨스 까지, 지금부터 예고편 장면을 해석하고,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상상해 봅니다.
1) 첫번째 장면 : 오강수, 장미애의 출생의 그림자
오강수는 본인이 업둥이라는 얘기를 듣고 독고세리에게 부모가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독고탁은 오강수 업둥이 얘기에 대해서 너무 과민반응을 보이는 장미애에게서 숨겨진 뭔가가 있다는 의심을 품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오강수의 출생의 비밀에 장미애가 관련이 있는건 아닌지 의심을 합니다.
한편 강수는 다시 장미애를 찾아가서 본인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서 묻게 되고, 장미애는 사실을 틀어놓으면서 드디어 부모가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과연 강수의 생부와 생모가 누구일까요?
독고탁의 아버지가 강수의 생부라는 가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모는 장미애의 친구이고, 이를 알고 있던 장미애가 강수를 애틋하게 여겨서 마치 생모처럼 아기 때 돌봐 준 것이 아닐까 하는 예상도 있습니다.
2) 두번째 장면 : 오천수와 문미순의 약속된 미래
6월 3일 법원 이라고 되어 있는 달려 장면과 오천수가 반지 상자를 꺼내는 모습으로 아마도 문미순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이참에 혼인신고를 할 생각이 아닐까 긍정적 회로를 돌려 봅니다.
하지만, 반대로 부정적 회로를 돌려보면 아직 이혼 진행이 마무리 안되었다는 34화의 얘기를 봐서 최종 이혼 직전에 부인 강소연이 이혼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등장하고 위에서 설명한 문미순에 대한 프로포즈 계획도 모두 무산이 되면서, 오천수와 두 여자의 관계는 혼돈 속으로 빠져 들지도 모를 일입니다.
3) 세번째 장면 : 마광숙과 한동석의 예상 밖의 고백
한동석은 사업하는 것보다 마광숙과 연애하는 것이 더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고 말합니다. 그 말에 마광숙은 웃으면서 한동석의 볼에 뽀뽀를 합니다.
이때 한동석은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는것이 어떤 것인지를 진심으로 느끼면서 얼굴이 빨개집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제대로 확인하고, 한동석은 회사에 마광숙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사귀고 있다고 얘기를 하면서 둘의 관계가 점점 깊어갑니다.
3.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5화 결론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숨겨진 진실과 드러나는 감정들, 35화는 각 인물들의 내면이 폭발하는 회차가 될 것입니다.
- 세리의 정체
- 오천수의 결심
- 그리고 광숙의 용기.
주말 토/일 저녁 8시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