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7화 예고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5화 예고 내용과 함께 35화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예고편의 장면별로 나우어서 나름 예측해 봅니다.


1.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6화 마지막 장면

오천수 와이프 강소희가 마광숙의 어머니 공주실이 한동석과의 저녁식사 관련해서 지인에게 자랑하는 통화 내용을 듣고 이 얘기를 독수리 오형제들이 모인 자리에서 폭로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들은 흥수가 지금까지 한동석 회장에 베푼 호의가 다 형수님과의 관계 때문이라는 얘기에 흥분하고 마침 들어오는 마광숙과 공주실에게 진의여부를 따져 물으면서 실망이라고 소리칩니다.

이에 마광숙은 너무나 서러워서 울면서 밖을 나가 마침 얼굴 보러 온 한동석과 마주치면서 36화가 끝납니다.


2.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7화 정리

이번 주도 예상 못한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가족의 비밀, 결혼 예감, 그리고 예상 못한 로맨스 까지, 지금부터 예고편 장면을 해석하고,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상상해 봅니다.

1) 첫번째 장면 : 장미애와 독고세리

독고세리가 엄마 장미애에게 말하기를 자기에게 용서를 구하지 말고 독수리 술도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고 얘기합니다.

그렇게 하면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얘기를 하고, 세리와 범수, 그리고 하니가 함께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아마도 이후에는 장미애가 독고탁을 어떻게던 설득을 해서 사과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독고탁이 36화에 이어서 오강수가 장미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핑계로 장미애를 압박해서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두번째 장면 : 오천수 와이프 강소연과 문미순

오천수의 동창이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고 정식으로 사귀려고 한 문미순의 편의점에 강소연이 들어옵니다.

문미순과 오천수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강소연은 공인중개사로 보이는 사람과 독수리 술도가를 팔기 위한 통화를 합니다.

아마도 한국에 들어와서 이혼을 못하겠다고 한 이유도 아마도 이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이때 문미순이 우연히 통화 내용을 듣게 되는데, 아마도 37화에서 이 얘기를 들은 오천수와 강소희와의 이혼을 소송을 불사 하고도 밀어 붙일 것 같습니다.

3) 세번째 장면 : 마광숙과 한동석의 결정

세째 오흥수가 36화에서 마광숙이 한동석과 사귄다는 얘기를 듣고 배신감을 느껴 실망했다는 얘기를 마광숙에게 합니다.

37화에는 흥수가 한동석을 찾아가서 재력으로 독수리 오형제들의 환심을 사려고 접근 하는 것이 너무 싫다고 마주 앉은 자리에서 얘기를 합니다.

이에 한동석은 이런 시동생들의 태도를 보고도 시동생들을 감싸는 마광숙에게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간다는 말과 함께 독수리 술도가에서 나오는것을 제안합니다.

아마도 마광숙을 아끼는 한동석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 시동생들이 미울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그런 시동생을 감싸는 마광숙도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이미 마광숙은 시동생들과 남매와 같은 정을 느꼈을 것이고, 흥수 또한 이런 맘에 그렇게 화를 내었다고 봅니다.

이런 갈등이 37화에서 어떻게 풀리지 아니면 더 꼬일지 궁금합니다.


3.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7화 결론

진심은 말보다 무겁고, 과거는 현재를 흔들 수 있습니다.

  • 독고세리의 선택
  • 강소연의 음모
  • 마광숙의 고민.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37화는 모든 관계가 흔들리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주말 토/일 저녁 8시 기다려집니다.

Similar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