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피해 당한 1천 만원 찾는 방법
대부분 스미싱 방식은 익숙한 문자를 가장해서 링크를 보냅니다.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악성 프로그램이 깔리면서 아이디, 비밀번호, 인증서 번호 등을 알아내서 계좌에 있는 돈을 빼 돌리게 됩니다.
스미싱 피해를 당했을 때 당황해서 그냥 경찰에게 전화만 하고 어떻게 할 줄을 모르는데, 앞으로는 아래 정리한 순서대로만 하면 모두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1. 스미싱 피해 : 은행 고객센터 전화 하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스미싱 당안 계좌 은행에 전화를 해서 ‘금융 사기 피해 지급 정지’ 요청을 해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스미싱으로 이체된 계좌에서 범인들이 인출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2. 스미싱 피해 : 스마트폰 모드 변경
두번째로 해야 할 일은 스마트폰 모드를 변경하고 오늘 설치한 앱을 삭제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상단 배터리 표시된 부분을 드래그 하면 비행기 모양의 아이콘이 보이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파란색으로 변하면서 활성화 됩니다.
이렇게 하면 네트워크가 차단되어 더 이상 범인들이 여러분의 스마트폰을 제어 할 수 없게 됩니다.
3. 스미싱 피해 : 경찰서 및 기관 신고
가까운 경찰서가 있으며 경찰서를 방문하여 신고하고,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 받습니다.
그리고, 한국인터넷진흥원(118번)과 금융감독원(1332번)에 신고를 합니다.
4. 스미싱 피해 : 절차 정리
- 은행에 전화, 지급정지 요청하기
- 스마트폰 비행기 모드 설정
- 경찰서 방문 신고 or 전화 신고 (범죄신고 112번, 사이버범죄신고 182번)
- 한국인터넷진흥원 118번, 금융감독원 1332번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