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봉스님의 역상록
1966년 효봉스님이 임종 전에 남긴 예언서 ‘역상록‘이 최근에 이슈입니다.
그리고 이게 2025년에 와서 이슈가 된 것은 효봉스님이 임종 전에 2025년이 되기 전에는 공개하지 말라고는 말을 남겨서 라고 합니다.
2025년 한국을 포함 동아시아의 미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는데 주요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1. 역상록 주요 내용
1) 2025년 한국의 전환점
2025년 을사년을 한국의 운명 전환점이라고 하였습니다.
‘광명의 인도자‘가 나타나는데, 이는 정치인, 종교인, 군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사회의 변화를 일으키는 촉매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6월에 목성과 금성이 가까워지고, 백두산에 이상한 구름과 무지개가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 .
2) 사회적 대변화 정신적 르네상스
이제 한국은 물질을 뛰어 넘어 정신적인 면을 더욱 더 추구하게 되며, 가족, 이웃, 노인 공경 등이 회복하여 정신적인 가치가 높아지는 사회적 대 변화를 겪게 된다고 합니다.
3) 동아시아 질서의 재편
이러한 한국의 변화가 동아시아로 퍼져나가면서, 중국은 여러 민족 국가로 나뉘어지고, 일본은 자연 재해와 함께 한국 등 국가들에게 역사적 사과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동아시아의 질서가 크게 재편된다고 합니다.
4) 운명의 축 이동과 세계적 중심 부상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더욱 더 서울이 글로벌 문화의 허브로, 부산은 동아시아 금융의 중심으로, 평양은 대륙으로 뻗어나가는 무역의 관문으로, 백두산은 영적인 성지로 변할 거라고 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점이 바로 2025년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5. 미래는 가능성의 영역
앞서 설명한 한국의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광명의 인도자’가 등장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야 한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말로 마무리 되어 있다고 합니다.
3. 역상록 결론
위에서 예견한 내용을 보면 이미 일어날 조짐이 보이거나 일어날 가능성이 없지 않은 일들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즉, 예언이라기 보다는 바램이고 이를 꼭 후손들이 노력해서 이루어 내기를 바란 것 같습니다.
김구 선생님이 말씀하신 바램과 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는… 가장 아름다운 나라이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아니라, 가장 문명한 나라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인류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는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김구 선생의 ‘나의 소원’ 중에서]
